명상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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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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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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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립시
2008. 8. 6. 14:15
Posted by 소립
비가 왔다.
비가 그친
다음날은 하늘은 맑고
해는 환하고 밝게 빛난다.
아스팔트가 깔린
메마른 학교 등교길 위에
아직은 피부가 물기로 촉촉한
지렁이 한마리 발견한다.
태양이 내리 쬐는
거친 아스팔트 위 작고 거친 모래 알갱이들
악귀같이 달려드는 개미떼
꿈틀 꿈틀 몸을 비틀어 꼬는 지렁이
지옥은 딴 세상이 아니라 이 세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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